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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08/06/09 훗..!
  6. 2008/06/05 속상해..
  7. 2008/06/04 ic.........
  8. 2008/06/04 음악 - 애인있어요
  9. 2008/06/03 오늘 너무 춥당!!
2008/06/21 09:43

?

이거 언제 끝나는거야?

호스팅은 또 모야?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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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3 10:56

이거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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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전 회사 동료들과 징챠 오랫만에 뭉치기로 했는뎁.
화요일부터 잡힌 약속이라.. 내심 기대에
아침에 없는 시간 쪼개 샤워도 하구 말이지~!!
꼭 이런날 입을 만 한 옷은 읍드라구~ 에이ss!!

출근시간 압박으로 갖갖이 화장품 보이는데루 가방에 밀어 넣었는뎁
이거 뭥미!!!

트윈케익분첩이 빠졌네; 이거 뭥미;;;;;;
어쩌라는거야!!!!!!! 아 심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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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의욕이 뚝뚝 떨어지네...

꼭 이렇게 아침에 일진이 안좋으면 ........... 그 날 꽝이던뎁..... !!!

툭 털구 즐겁게 얘기 나누다 와야 겠답!!!!   ^_^굿~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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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2 09:08

천호동공원

2시간동안 배드민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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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9 16:14

080608 대학로 - 취化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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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9 14:35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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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5 14:57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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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4 17:39

ic.........

왜자꾸 슬퍼지는 거야....
속상하게....


이럴바에는...

차라리 숨이 끊어져 버렸음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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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4 14:27

음악 - 애인있어요

아직도 넌 혼잔거니 물어보네요
난 그저 웃어요
사랑하고 있죠 사랑하는 사람 있어요
 
그대는 내가 안쓰러운건가봐
좋은 사람 있다며 한 번 만나보라 말하죠
 
그댄 모르죠 내게도 멋진 애인이 있다는걸
너무 소중해 꼭 숨겨두었죠
 
그 사람 나만 볼 수 있어요 내 눈에만 보여요
내 입술에 영원히 담아 둘 거야
 
가끔씩 차오르는 눈물만 알고있죠
그 사람 그대라는 걸
 
나는 그 사람 갖고 싶지 않아요 욕심나지 않아요
그냥 사랑하고 싶어요
 
그댄 모르죠 내게도 멋진 애인이 있다는 걸
너무 소중해 꼭 숨겨두었죠
 
그 사람 나만 볼 수 있어요 내 눈에만 보여요
내 입술에 영원히 담아 둘 거야
 
가끔씩 차오로는 눈물만 알고있죠
그 사람 그대라는 걸
 
알겠죠 나 혼자 아닌걸요 안쓰러워 말아요
언젠가는 그 사람 소개할게요
 
이렇게 차오르는 눈물이 말하나요
그 사람 그대라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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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3 09:01

오늘 너무 춥당!!

어제는 하늘에 구멍이 뚫린건지....
엄청난 비가 내렸다...
우산을 썼는데도 온몸이 싹~~~ 젖을 정도록..
강하게 내린 비..
새로산 청바지는 꾸중물에 다 젖어버리고..
아끼던 구두는..... 꾸중물에 잠수타버리구..
새로산 엠피가 빗물이 튀까봐.. 조마조마하구..
정말 이것저것 신경쓸 일이 많은 밤이였어..


에~~~
어제부터 친구와 한강서 자전거 타기로 했는데.
그 시작부터 엉망이 되버리구.......
너무도 아쉬워 하는 친구~~~
사실 나도 티는 안냈지만~~
같이 타면 잼힛을껏 같았는데
비때문에 못가서 나두 살짝.. 습하드라구^^;


계곡가서 꼬기 맛나게 꺼주겠다는 일정은 꼭 지켜지길 바래~~~~~!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너무 앞서가지 말고..
나는 지금 딱 너무 즐거워^^

이렇게 계속 편한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






*역시 블로그는.. 유일한 친구야............ 맘이 편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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