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공간/일상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32건

  1. 2008/06/13 이거 뭥미!!
  2. 2008/06/04 ic.........
  3. 2008/06/03 오늘 너무 춥당!!
  4. 2008/05/29 Cool한 친구와의 대화!!
  5. 2008/05/29 이게뭥미;
  6. 2008/05/29 나 너어~~~~~~~~~~~무 좋아!!!!!!!!!!!
  7. 2008/05/28 기러지마요~
  8. 2008/05/27 새벽쟁이~!!!!
  9. 2008/05/22 뇽스다이어리♪
  10. 2008/05/22 여자로서 살아가는 것이..
  11. 2008/05/21 효미한테 일를꺼야
  12. 2008/03/17 08.03.15 타로를 보다..
  13. 2008/03/06 요새 잘나가는 1박2일!!!
  14. 2008/02/19 어제..
  15. 2008/02/18 토요일
  16. 2007/09/16 나에게..
  17. 2007/09/12 .
  18. 2007/09/11 아 시뱌!
  19. 2007/09/09 박은영
  20. 2007/09/08 아놔~ 미쳐......... 왕 팬되버렸어.
  21. 2007/09/08 아 ~ 몰라 씨팍~!!
  22. 2007/09/06 왠지 기분이 좋아지는걸?
  23. 2007/09/05 죽다 살아난 기분?
  24. 2007/08/31 카네기 인간관계론 (p.126 수필가 엘버트 허바드로의 지혜로운 충고 중...) (1)
  25. 2007/07/22 커플동반 돗자리 저녁파티^^ (2)
  26. 2007/07/21 어른이......되어 가는 나.... (1)
  27. 2007/07/12 오늘 내가 너무 이뽀^0^
  28. 2007/07/10 머리가 마르는 동안........
  29. 2007/07/09 내가 사는 법
  30. 2007/07/06 가슴이 아프다.
2008/06/13 10:56

이거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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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전 회사 동료들과 징챠 오랫만에 뭉치기로 했는뎁.
화요일부터 잡힌 약속이라.. 내심 기대에
아침에 없는 시간 쪼개 샤워도 하구 말이지~!!
꼭 이런날 입을 만 한 옷은 읍드라구~ 에이ss!!

출근시간 압박으로 갖갖이 화장품 보이는데루 가방에 밀어 넣었는뎁
이거 뭥미!!!

트윈케익분첩이 빠졌네; 이거 뭥미;;;;;;
어쩌라는거야!!!!!!! 아 심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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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의욕이 뚝뚝 떨어지네...

꼭 이렇게 아침에 일진이 안좋으면 ........... 그 날 꽝이던뎁..... !!!

툭 털구 즐겁게 얘기 나누다 와야 겠답!!!!   ^_^굿~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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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4 17:39

ic.........

왜자꾸 슬퍼지는 거야....
속상하게....


이럴바에는...

차라리 숨이 끊어져 버렸음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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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3 09:01

오늘 너무 춥당!!

어제는 하늘에 구멍이 뚫린건지....
엄청난 비가 내렸다...
우산을 썼는데도 온몸이 싹~~~ 젖을 정도록..
강하게 내린 비..
새로산 청바지는 꾸중물에 다 젖어버리고..
아끼던 구두는..... 꾸중물에 잠수타버리구..
새로산 엠피가 빗물이 튀까봐.. 조마조마하구..
정말 이것저것 신경쓸 일이 많은 밤이였어..


에~~~
어제부터 친구와 한강서 자전거 타기로 했는데.
그 시작부터 엉망이 되버리구.......
너무도 아쉬워 하는 친구~~~
사실 나도 티는 안냈지만~~
같이 타면 잼힛을껏 같았는데
비때문에 못가서 나두 살짝.. 습하드라구^^;


계곡가서 꼬기 맛나게 꺼주겠다는 일정은 꼭 지켜지길 바래~~~~~!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너무 앞서가지 말고..
나는 지금 딱 너무 즐거워^^

이렇게 계속 편한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






*역시 블로그는.. 유일한 친구야............ 맘이 편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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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9 17:59

Cool한 친구와의 대화!!

김지연 ( 감동받은 ㄴ ㅏ~ 쪼아!! /폭죽/ ) 님의 말 :

김지연 ( 감동받은 ㄴ ㅏ~ 쪼아!! /폭죽/ ) 님의 말 :
아니야
김지연 ( 감동받은 ㄴ ㅏ~ 쪼아!! /폭죽/ ) 님의 말 :
이번껀 좀 마니 비싸가 굵어..
김지연 ( 감동받은 ㄴ ㅏ~ 쪼아!! /폭죽/ ) 님의 말 :
그래서 절대 줄일없어
김지연 ( 감동받은 ㄴ ㅏ~ 쪼아!! /폭죽/ ) 님의 말 :
팔아버려야지..이번에는.ㅋ
박은영 ( /소주/16년동안 한번도 술을 안마신 적이 없는.. 꼬장 박은영님을 모시겠습니다. ) 님의 말 :
청바지로 갈아입었더니 존나 덥네 씨발
박은영 ( /소주/16년동안 한번도 술을 안마신 적이 없는.. 꼬장 박은영님을 모시겠습니다. ) 님의 말 :
엄훠
박은영 ( /소주/16년동안 한번도 술을 안마신 적이 없는.. 꼬장 박은영님을 모시겠습니다. ) 님의 말 :
젼쓰
박은영 ( /소주/16년동안 한번도 술을 안마신 적이 없는.. 꼬장 박은영님을 모시겠습니다. ) 님의 말 :
내가 윗글을 못읽고 보냈네
박은영 ( /소주/16년동안 한번도 술을 안마신 적이 없는.. 꼬장 박은영님을 모시겠습니다. ) 님의 말 :
대단해 젼쓰
김지연 ( 감동받은 ㄴ ㅏ~ 쪼아!! /폭죽/ ) 님의 말 :
뇽이.. 왜자꾸욕해
박은영 ( /소주/16년동안 한번도 술을 안마신 적이 없는.. 꼬장 박은영님을 모시겠습니다. ) 님의 말 :
팔아버리다니
박은영 ( /소주/16년동안 한번도 술을 안마신 적이 없는.. 꼬장 박은영님을 모시겠습니다. ) 님의 말 :

김지연 ( 뇽이는 욕쟁이래요~~ ) 님의 말 :
ㅋㅋ
박은영 ( /소주/16년동안 한번도 술을 안마신 적이 없는.. 꼬장 박은영님을 모시겠습니다. ) 님의 말 :
명주한테 니 글 보여줘뜨니
박은영 ( /소주/16년동안 한번도 술을 안마신 적이 없는.. 꼬장 박은영님을 모시겠습니다. ) 님의 말 :
박명주 ( /촛불/나중에 알찬 열매를 맺을 수만 있다면, 지금 당장 꽃이 아니라고 슬퍼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 ) 님의 말 :
지연스 멋져부러~
박명주 ( /촛불/나중에 알찬 열매를 맺을 수만 있다면, 지금 당장 꽃이 아니라고 슬퍼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 ) 님의 말 :
우와~
박명주 ( /촛불/나중에 알찬 열매를 맺을 수만 있다면, 지금 당장 꽃이 아니라고 슬퍼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 ) 님의 말 :
대박인데
박명주 ( /촛불/나중에 알찬 열매를 맺을 수만 있다면, 지금 당장 꽃이 아니라고 슬퍼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 ) 님의 말 :
팔아먹어 ㅋ
박은영 ( /소주/16년동안 한번도 술을 안마신 적이 없는.. 꼬장 박은영님을 모시겠습니다. ) 님의 말 :
라고 하셨어
김지연 ( 뇽이는 욕쟁이래요~~ ) 님의 말 :
ㅋㅋ
김지연 ( 뇽이는 욕쟁이래요~~ ) 님의 말 :
모.. 이정도 쯤이야
김지연 ( 뇽이는 욕쟁이래요~~ ) 님의 말 :
충분히 나라면.. 가능해
박은영 ( /소주/16년동안 한번도 술을 안마신 적이 없는.. 꼬장 박은영님을 모시겠습니다. ) 님의 말 :
그니깐
박은영 ( /소주/16년동안 한번도 술을 안마신 적이 없는.. 꼬장 박은영님을 모시겠습니다. ) 님의 말 :

박은영 ( /소주/16년동안 한번도 술을 안마신 적이 없는.. 꼬장 박은영님을 모시겠습니다. ) 님의 말 :
오빠도 알아?
김지연 ( 뇽이는 욕쟁이래요~~ ) 님의 말 :
ㅇㅇ
박은영 ( /소주/16년동안 한번도 술을 안마신 적이 없는.. 꼬장 박은영님을 모시겠습니다. ) 님의 말 :
하하하
박은영 ( /소주/16년동안 한번도 술을 안마신 적이 없는.. 꼬장 박은영님을 모시겠습니다. ) 님의 말 :
초대박이다
김지연 ( 뇽이는 욕쟁이래요~~ ) 님의 말 :
맞추구 오면서 말해써.. 이번엔 반지안준다구
박은영 ( /소주/16년동안 한번도 술을 안마신 적이 없는.. 꼬장 박은영님을 모시겠습니다. ) 님의 말 :
모래?
김지연 ( 뇽이는 욕쟁이래요~~ ) 님의 말 :
오ㅃㅏ꺼는 예의상 안뺏을테니깐.. 걱정말라했징..
김지연 ( 뇽이는 욕쟁이래요~~ ) 님의 말 :
막 부정탄다구.. 절대 그럴일없데
박은영 ( /소주/16년동안 한번도 술을 안마신 적이 없는.. 꼬장 박은영님을 모시겠습니다. ) 님의 말 :
하하하하
박은영 ( /소주/16년동안 한번도 술을 안마신 적이 없는.. 꼬장 박은영님을 모시겠습니다. ) 님의 말 :
짱이야
박은영 ( /소주/16년동안 한번도 술을 안마신 적이 없는.. 꼬장 박은영님을 모시겠습니다. ) 님의 말 :
얼마야?
박은영 ( /소주/16년동안 한번도 술을 안마신 적이 없는.. 꼬장 박은영님을 모시겠습니다. ) 님의 말 :
오빠가 샀어?
김지연 ( 뇽이는 욕쟁이래요~~ ) 님의 말 :
ㅇㅇ
김지연 ( 뇽이는 욕쟁이래요~~ ) 님의 말 :
50만원정도
박은영 ( /소주/16년동안 한번도 술을 안마신 적이 없는.. 꼬장 박은영님을 모시겠습니다. ) 님의 말 :
와우
박은영 ( /소주/16년동안 한번도 술을 안마신 적이 없는.. 꼬장 박은영님을 모시겠습니다. ) 님의 말 :
카드/
박은영 ( /소주/16년동안 한번도 술을 안마신 적이 없는.. 꼬장 박은영님을 모시겠습니다. ) 님의 말 :
대단하다
박은영 ( /소주/16년동안 한번도 술을 안마신 적이 없는.. 꼬장 박은영님을 모시겠습니다. ) 님의 말 :
멀보고 너한테 그걸 사준거야?
박은영 ( /소주/16년동안 한번도 술을 안마신 적이 없는.. 꼬장 박은영님을 모시겠습니다. ) 님의 말 :

김지연 ( 뇽이는 욕쟁이래요~~ ) 님의 말 :
아닝.. 현금으로해써
김지연 ( 뇽이는 욕쟁이래요~~ ) 님의 말 :
그래서 더싼거야..
김지연 ( 뇽이는 욕쟁이래요~~ ) 님의 말 :
아님 더비싸
박은영 ( /소주/16년동안 한번도 술을 안마신 적이 없는.. 꼬장 박은영님을 모시겠습니다. ) 님의 말 :
헉1
박은영 ( /소주/16년동안 한번도 술을 안마신 적이 없는.. 꼬장 박은영님을 모시겠습니다. ) 님의 말 :
현금 50만원을?
박은영 ( /소주/16년동안 한번도 술을 안마신 적이 없는.. 꼬장 박은영님을 모시겠습니다. ) 님의 말 :
대단한 오빠도
박은영 ( /소주/16년동안 한번도 술을 안마신 적이 없는.. 꼬장 박은영님을 모시겠습니다. ) 님의 말 :
멋지다
박은영 ( /소주/16년동안 한번도 술을 안마신 적이 없는.. 꼬장 박은영님을 모시겠습니다. ) 님의 말 :
능력이따
박은영 ( /소주/16년동안 한번도 술을 안마신 적이 없는.. 꼬장 박은영님을 모시겠습니다. ) 님의 말 :
잘생겼다
박은영 ( /소주/16년동안 한번도 술을 안마신 적이 없는.. 꼬장 박은영님을 모시겠습니다. ) 님의 말 :
핸썸하다
박은영 ( /소주/16년동안 한번도 술을 안마신 적이 없는.. 꼬장 박은영님을 모시겠습니다. ) 님의 말 :
미나밍다
박은영 ( /소주/16년동안 한번도 술을 안마신 적이 없는.. 꼬장 박은영님을 모시겠습니다. ) 님의 말 :
미남이다
김지연 ( 뇽이는 욕쟁이래요~~ ) 님의 말 :
오새 금값 비싸서..그정도 생각하구있었데
김지연 ( 뇽이는 욕쟁이래요~~ ) 님의 말 :
대신 못생겨짜나
박은영 ( /소주/16년동안 한번도 술을 안마신 적이 없는.. 꼬장 박은영님을 모시겠습니다. ) 님의 말 :
대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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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챠 !! 초대박이다!!! 웃겨 쓰러지는줄 알았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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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9 16:52

이게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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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챠 다들 이러기야~~~~~~~~~~~~~~!!    무심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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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9 09:37

나 너어~~~~~~~~~~~무 좋아!!!!!!!!!!!

내일 오빠네 꼬기집 놀러가지롱~~~~~~~~~~~~~~~~~~~~~~~~~~~~~~~





너 딱기다려!!!!!!!!!!!!!!!!!!!!!!!!!!!!!!!!!!!!!!!!!!!!!!!!!!!!!!!!!!!!!!!!!!!!!!!!!



하하하하 박은영 납신다!!!!!!!!!




엠피뜨리도 구입했고! 원피스도 구입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하하하ㅏㅎ하하하ㅏ핳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이쁘게이쁘게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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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8 11:05

기러지마요~

오늘도.. 어김없이 3시에 눈이 번쩍+ㅁ+;

어쩌지.. 자꾸만 습관적으로 3시에.. 핸드폰을 찾게돼...............


혹시나 왔을까봐..

에잇.. 오늘은 안왔네...


그 사람 들어가는 6시에... 행여나 전화올까봐.. 알람인 줄알고 또 못받을까봐..

알람도 끄고 설잠 설쳐가며 기다렸는뎁.. 에잇 -0-


오늘은 전화도 안왔네..

용기내서 해볼까?

용기가 나질않아..

나답지 않아..

다가가면 달아나 버릴까봐..

멈춰있음 떠나가 버릴까봐..


이도저도 못하는 내가 너무 바보같아.. !!!


어떡하면 좋겠니?
어떡하면 날 볼 수 있게 하겠니?


연애는 정말 수학공식보다 어려웟 훗 ㅎㅅㅎ;






"나는 그 사람 갖고 싶지 않아요 욕심나지 않아요
그냥 사랑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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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7 13:21

새벽쟁이~!!!!

새벽에 전화해서....... 받지두 못하구!!!!!!!!!!!!!!!!!!!!!!!


이런 새벽쟁이!!!!!!!!!!!!!!!!!!!!!



받을걸 그랬얼~~!!!

잠 좀 깰껄.. 힝~



무슨말을 했을까~

어떤 이야기를 나눴을까~


오늘은 꼭 기다려야지!! 훗~


자꾸만.. 새벽3시에 잠이 깨.. 벌써 습관이 되버리나바..


자꾸 기다리고 있잖아-0-  훗!!!!!!!!!!!!


이런 느낌..   오랫만에 잼힛다^^ 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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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2 11:30

뇽스다이어리♪

벌써 3년이 진났나...........?


언제 이렇게 시간이..



아쉬운 뇽스다이어리.. ㅃ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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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2 08:47

여자로서 살아가는 것이..

너무도 고통스러워...



특히 오늘은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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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1 11:46

효미한테 일를꺼야

 
박명주 ( /주먹/ 긍정의 힘! ) 님의 말 :
오타쟁이
박명주 ( /주먹/ 긍정의 힘! ) 님의 말 :
월남댁은 어디갔는데?
박은영 ( /별/ 매력 만점 순수 럭키 킹왕짱 은영님 /별/ ) 님의 말 :
왹흔~
박은영 ( /별/ 매력 만점 순수 럭키 킹왕짱 은영님 /별/ ) 님의 말 :
어제 아버지 옷사주는데 30만우너 썼었어~
박은영 ( /별/ 매력 만점 순수 럭키 킹왕짱 은영님 /별/ ) 님의 말 :
남자옷이 왜케 비쌀~
박명주 ( /주먹/ 긍정의 힘! ) 님의 말 :
잘햇네~ ㅎ
박명주 ( /주먹/ 긍정의 힘! ) 님의 말 :
난 남자옷이라... 글세.. ㅋ
박명주 ( /주먹/ 긍정의 힘! ) 님의 말 :
나 사주던지 타로던지 보고 싶다~
박명주 ( /주먹/ 긍정의 힘! ) 님의 말 :
아아아아 궁금해~
박명주 ( /주먹/ 긍정의 힘! ) 님의 말 :
내 인생..
박은영 ( /별/ 매력 만점 순수 럭키 킹왕짱 은영님 /별/ ) 님의 말 :
어제 효미 봤는뎁
박은영 ( /별/ 매력 만점 순수 럭키 킹왕짱 은영님 /별/ ) 님의 말 :

박명주 ( /주먹/ 긍정의 힘! ) 님의 말 :
효미는 너 맨날 보자나
박명주 ( /주먹/ 긍정의 힘! ) 님의 말 :
니덴.. 둘이 사랑해~
박은영 ( /별/ 매력 만점 순수 럭키 킹왕짱 은영님 /별/ ) 님의 말 :
ㅡㅡㅋ;
박은영 ( /별/ 매력 만점 순수 럭키 킹왕짱 은영님 /별/ ) 님의 말 :
효미 타로 봤다고;
박명주 ( /주먹/ 긍정의 힘! ) 님의 말 :
러브러브~ ㅋ
박명주 ( /주먹/ 긍정의 힘! ) 님의 말 :
ㅋㅋㅋㅋ
박은영 ( /별/ 매력 만점 순수 럭키 킹왕짱 은영님 /별/ ) 님의 말 :
ㄱ-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박은영 ( /별/ 매력 만점 순수 럭키 킹왕짱 은영님 /별/ ) 님의 말 :
모야 이 중구갯댁
박은영 ( /별/ 매력 만점 순수 럭키 킹왕짱 은영님 /별/ ) 님의 말 :
효미한테 일를꺼야
박명주 ( /주먹/ 긍정의 힘! ) 님의 말 :
일러라~
박명주 ( /주먹/ 긍정의 힘! ) 님의 말 :
역시.. 세상에 단한명의 니편
박명주 ( /주먹/ 긍정의 힘! ) 님의 말 :
효미지?
박명주 ( /주먹/ 긍정의 힘! ) 님의 말 :
니들은 러브러브~ ㅋ
박명주 ( /주먹/ 긍정의 힘! ) 님의 말 :
아이~ 부끄러워
박명주 ( /주먹/ 긍정의 힘! ) 님의 말 :
아이~ 화끈거려
박명주 ( /주먹/ 긍정의 힘! ) 님의 말 :
아이~ 좋아~ ㅋ
박은영 ( /별/ 매력 만점 순수 럭키 킹왕짱 은영님 /별/ ) 님의 말 :
경아~ 뻑~
박은영 ( /별/ 매력 만점 순수 럭키 킹왕짱 은영님 /별/ )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은영 ( /별/ 매력 만점 순수 럭키 킹왕짱 은영님 /별/ ) 님의 말 :
너 효미한테 이거 다 보여주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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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 효미 오면 다 일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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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7 12:21

08.03.15 타로를 보다..



태어나 처음으로.. 점을 보았다..

너무 너무 떨려서 무엇을 물어보아야 할지..  막막~

일과 사랑에 관하여 물어 보기로 했다.


1. 내가 사업을 시작하기 적정 시기는....?
- 내 생각 :  27~28에 시작..
- 점괘 : 40!!!! -0-; (40에 사업을 하면 술술 풀린단다!!! 좋덴다.. 악!!!!!!)

2. 결혼 적정 시기는?
- 내 생각 : 31살
- 점괘:  40!!!!!!!  ㄱ-.. 캐안습..;;  

20대 : 27,29 두 해에 인연이 있단다. 그 해쯤 만나는 사람과 결혼하면 좋덴다.
(그러나 추어도 20대엔 하고싶지 않다..)
30대 : 인연은 나타나나 내 그릇에 채워지지 않는 사람이라 한다..
(싫다...내가 사랑하는 사람이고 싶다.)
40대 : 새로운 출발과 새시작을 의미 한다고 한다.. 이 때 만나는 사람이 내 최고의 인연이라고 한다..
(씁... 너무 늦잖아!!!!!!!!!!!!!!!!)

나는 40대에 운이 트일려나 보다..  

25살에 좋은 인연이 나타났따고 하는데.. 이미 지났는데 멀;;

악!!!!!!!!!!!!!!!!!!!!!!!!!!!!!!!!!!!!!!!!!!!!!!!!!!!!!!!!!!!!!!!!!!!!!!!!!!!!!!!!!!!!!!!!!!!!!!!!!!!!!!!!!!!!!!!!!!!!!!!!!!!!!!!!!!



그리 믿지는 않으나.. 그래두.. 40이라니... 좀 그르타......................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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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6 15:15

요새 잘나가는 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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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힛어서 퍼왔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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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9 17:24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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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8 04:48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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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6 21:54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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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2 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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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1 10:11

아 시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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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9 23:13

박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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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8 09:18

아놔~ 미쳐......... 왕 팬되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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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8 08:45

아 ~ 몰라 씨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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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6 10:53

왠지 기분이 좋아지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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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5 00:12

죽다 살아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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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1 09:08

카네기 인간관계론 (p.126 수필가 엘버트 허바드로의 지혜로운 충고 중...)

밖으로 나갈 때마다 턱을 안으로 당기고 머리를 꼿꼿이 세운 다음 숨을 크게 들이마셔라.
햇살을 바라보며 친구를 미소로 맞고, 악수를 나눌 때마다 정성을 다해라.
오해 받을까봐 두려워 말고, 적에 대해서 생각하느라고 단1분1초도 허비하지 말라.
무엇을 하고 싶은가에 대해 마음속에 확실히 심어 두어라.
그리고 나서 옆길로 새지 말고 목표를 향해 곧장 전진하라.
당신이 하고 싶은 위대하고 찬란한 일에 대해 생각하라.
그러면 시간이 흐름에 따라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원하는 것을 이루는 데에 필요한 기회를
잡고 있음을 발견할 것이다.
이는 마치 산호층에 흐르는 조류에 몸을 맡기고 필요로 하는 것을 취하는 것과 같다.
마음속에 당신이 되고 싶어하는, 유능하고 정직하고 쓸모 있는 사람을 그려 보라.
그러면 당신이 품고 있는 그러한 생각이 시간이 흐름에 따라 당신으로 하여금 바로 그런 인물이 되게 해 줄 것이다.
생각이란 아주 중요한 것이다.
올바른 정신 자세를 갖도록 하라.
용기, 정직 그리고 명랑한 정신 자세를 가져라
.
올바르게 생각하는 것은 창조하는 것이다.
모든 것은 욕망으로부터 얻어지며, 모든 진지한 기도는 응답된다.
우리는 우리가 마음먹은 그대로 된다.
턱을 안으로 잡아당기고 고개를 꼿꼿이 세워라.

우리 인간은 미완성의 신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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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괜찮은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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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2 13:15

커플동반 돗자리 저녁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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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1 22:12

어른이......되어 가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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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2 10:51

오늘 내가 너무 이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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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0 00:20

머리가 마르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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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9 00:32

내가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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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6 00:55

가슴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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